정부는 31일 국무회의를 열어서 참여정부 마지막 특별사면안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6~70명 규모로 추산되는 이번 특별사면.복권에는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과 정몽원 한라건설회장, 박지원 전 청와대 비서실장, 한화갑 전 민주당 대표,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불법파업, 집단시위 등으로 구속된 노동자, 국가보안법 위반자와 함께 수형성적이 양호한 일부 사형수가 무기징역으로 감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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