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화려한 색상에 미니 마우스나 고양이 캐릭터가 가득한 덧버선들!
예전에는 할머니들의 전유물이었던 덧버선이 겨울철을 맞아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엄한나/학생 : 교복에 스타킹을 신는데 발이 시려서 덧버선을 많이 신어요.]
또 최근 복숭아 뼈 아래로 옆선이 낮게 만들어진 구두가 인기를 끌면서 감쪽같이 드러나지 않는 덧버선을 즐겨 신습니다.
[정수진/회사원 : 요즘 신발이 옆선이 낮은 신발을 많이 신어서 안 보이게 그 안에 신어요.]
또 나이 드신 어르신을 위한 덧버선도 있습니다.
[김기문/ 판매원 :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좋은 벨벳 천에 보온 효과와 미끄럼 방지가 되어 있습니다.]
시린 발은 덧버선으로 보호했다면 이제는 시린 발목을 따뜻하게 해줄 워머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올해는 검정과 회색 등 단색 위주의 색상에서 벗어나 색상도 화려해지고, 은사 금사를 넣은 반짝이 제품 등 더욱 다양해졌는데요.
타이즈 위는 물론 바지 위에도 덧신을 수 있습니다.
올 겨울 덧버선과 워머로 시린 발과 다리를 따뜻하게!
더불어 개성 있는 스타일 연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는 건 어떨까요?
관/련/정/보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