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비롯해 작년 11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취임, 승진, 퇴임 등의 신분 변동이 있는 고위공직자 120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현직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인사는 이한주 이사장이었습니다.
이 이사장은 본인 명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아파트 분양권과 배우자의 서울 영등포구 및 경기 안산시 상가를 비롯한 55억 1천800여만 원의 건물, 16억 6천여만 원의 예금, 5억 300여만 원의 토지를 포함해 모두 75억 7천800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이어 최영찬 법제처 차장이 54억 7천100여만 원을 신고했고 3위는 현수엽 보건복지부 대변인으로 총 42억 2천300여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퇴직자 가운데는 노도영 전 기초과학연구원 원장이 서울 성동구 아파트를 비롯한 27억 6천400여만 원 규모 건물과 광주광역시 등지의 12억 9천500여만 원 상당 토지, 69억 2천800여만 원의 예금 등 170억 8천300여만 원을 신고해 최고액을 기록했습니다.
(사진=국정기획위원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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