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장영상] 고 오요안나 사망 전 방송 장면엔…"MBC 이중성 경악"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 오요안나 씨 사건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고인의 유족이 괴롭힘 가해자로 또 다른 기상캐스터를 지목하며 MBC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유족이 요청할 경우 진상 조사를 하겠다던 MBC는 뒤늦게 '다음 주부터 진상 조사에 나서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구성: 김종원 / 영상편집: 이승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