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해외 투자은행들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평균 3.7%로 높였습니다.
한 달 전보다 0.2%포인트 오른 것으로, 지난 4월부터 7개월 연속 상향 조정됐습니다.
3분기 성장률이 1%로 시장 전망치 0.3%를 크게 웃돈 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흑자 비율 전망도 19.4%로 높아져, 타이완과의 격차는 1.6%포인트로 좁혀졌습니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 평균도 2.9%로 0.1%포인트 올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해외 IB,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3.7%로…7달째 연속 상향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