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한 식당에서 아시아인을 비하하는 행동을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영상을 공개했다고요.
한 여성이 포르투갈의 식당에서 눈을 찢는 시늉 등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A 씨가 식당에 앉아 있던 일행에게 영어로 "중국인, 한국인 인종차별 다시 해봐라"라며 항의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A 씨는 이들이 자신을 바라보며 눈을 양옆으로 잡아당기는 시늉을 하고 중국인과 한국인, 일본인을 언급하며 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 씨가 항의하는 동안에도 이들은 계속 웃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A 씨는 식당의 한 직원도 처음엔 그들 편을 들었지만 다른 직원이 나도 그 행동을 봤다고 하자 조용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했다는 지적이 나오자 상대는 피부가 좋아서 그랬다는 식으로 해명했다고 전했는데요.
이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당하는 사람에게는 분명한 모욕인데 아무렇지 않게 웃는 게 더 화가 난다'며 분노했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X))
계속 쳐다보며 눈 찢고 '낄낄'…분노 부른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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