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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사는 외국인도 푹 빠졌다…유통가 휩쓴 '리센느'

요즘 유통업계에서 걸그룹 '리센느' 효과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젊은 층뿐 아니라 40대 남성 그리고 외국인까지 그 구매층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한 편의점에서 지난 9월 출시한 '리센느 빵'은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이 200만 개를 넘겼습니다.

구매 고객의 70% 이상이 30대 이상이었고, 40대 비중은 30%로 가장 높았습니다.

남성 구매 비율도 약 66%에 달했습니다.

그리고 미군 부대가 있는 평택에서는 미국인의 구매가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빵 뿐 아니라 도시락, 음료, 피자 등 협업 상품도 늘면서 팬덤 소비가 유통업계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영상출처 : 유튜브 'RE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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