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가 태양광과 반도체·바이오 분야 사업 4건의 자금 지원을 승인했습니다.
전남 해남에 국내 최대 규모인 40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에는 첨단전략산업기금이 1천억 원을 대출합니다.
피에스케이의 반도체 장비 설비 확대에 1천400억 원, 녹십자의 차세대 혈액제제 개발에 1천700억 원, 하나마이크론의 반도체 테스트 공장에는 500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국민성장펀드, 해남 태양광 등 4개 사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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