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이 자작곡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니엘은 어제(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작곡 '스테이'를 부르는 영상을 올렸는데요.
어제는 뉴진스의 공식 팬덤인 버니즈가 만들어진 지 4주년이 되는 날이라 의미를 더했습니다.
'스테이'는 어쿠스틱 기타 반주에 다니엘의 담백한 목소리가 어우러진 노래인데요.
'아픔을 씻어내려 해요', '새롭게 시작하려 해도 예전과 같을 순 없겠죠' 등의 영어 가사가 담겼습니다.
전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다니엘은 현재 어도어와 330억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Danielle Marsh')
"예전과 같을 순 없겠죠"…뉴진스 팬덤 생일에 자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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