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알찬뉴스입니다.
'중고거래 국가표준', 중고거래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관련 분쟁도 사실 함께 증가하고 있거든요.
정부가 중고거래 플랫폼이 지켜야 할 공통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8월 기준 중고거래 플랫폼의 이용자 2,3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분쟁 조정 신청 2020년에는 906건이었는데요.
지난해는 5,848건으로 6배가 넘게 늘었습니다.
이에 정부는 회원 가입과 판매자 확인부터 상품 등록, 거래 방식 선택, 반품, 환불까지 플랫폼 서비스 절차를 6단계로 표준화했습니다.
또 개인 판매자와 사업자를 구분해 표시하도록 하고요, 분쟁이 생기면 사실관계 확인과 합의 권고, 외부 조정기관 안내까지 처리 절차도 마련했습니다.
정부, 중고거래 플랫폼 지켜야 할 공통 기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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