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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짜증"…분노 부른 뒷좌석 '민폐 승객'

비행기를 탔는데 주변 승객이 불편을 초래하는 상황이라면 여행 내내 스트레스겠죠.

비행기에서 뒷좌석 승객이 비행하는 동안 앞좌석 팔걸이에 발을 올렸다는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앞좌석 팔걸이에 발을 올린 채 내리지 않는 승객을 목격했다는 사연이 SNS에 올라왔습니다.

사진만 봐도 짜증 납니다.

글쓰이는 이 승객이 비행이 시작되자마자 앞좌석 팔걸이에 발을 올렸고, 기내식이 나오는 중에도 발을 내리지 않았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결국 승무원에게 상황을 알렸습니다.

다만 이 해당 승객의 행동은 나아지지 않았다고 토로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 '기본적인 예의도 지키지 않는다', '발을 뻗고 싶으면 돈 더 내고 비즈니스석 타야 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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