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알찬 뉴스는 '누수 신고 포상'입니다.
서울에 계시는 분들, 길 걷다가 보도블록이나 맨홀 주변에서 물이 새는 걸 발견했다면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초 신고자로 인정되면 포상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3만 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이 지급이 됩니다.
도로 틈에서 물이 솟거나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새는 등 누수가 의심된다면 120 다산콜센터 혹은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하면 됩니다.
실제 지난해 서울 상수도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로 조기에 조처됐거든요.
누수를 빨리 발견할수록 수돗물 유실과 추가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맨홀서 물 새요"…서울서 누수 신고하면 상품권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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