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48.89포인트(5.46%) 내린 6,035.35로, 코스닥 지수는 12.16포인트(1.43%) 내린 837.03으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오늘(13일) 대형 반도체주 중심의 흔들림 속에서 5%대로 급락했지만 6천 선을 겨우 지켜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348.89포인트 내린 6,035.3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하락률은 5.46%를 기록하며 지난 8월 19일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8.16포인트 내린 6,186.08로 개장해 낙폭을 키운 채 6천 선 밑으로 미끄러졌습니다.
장중 한때 5,911.11까지 내리기도 했지만, 장 후반 6천 선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장 초반 코스피 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8월 이후 약 2달 만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12.16포인트 내린 837.03으로 마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