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으로 한강 다리 위에서 다이빙하는 외국인들의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이래도 되는 건가요?
최근 온라인에 서울 반포대교 난간에서 한강을 향해 뛰어들고 있는 외국인 남성들이 찍힌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이 영상 속 남성들은 저녁 시간대에 난간 위에 올라선 뒤 차례로 한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이후 스스로 헤엄쳐서 별다른 사고 없이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다리 위에서 사람이 뛰어내릴 경우에 사고나 투신 상황과 즉시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과 소방 등 구조 인력이 출동할 수 있어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단순한 물놀이라는 의견도 나왔지만 외국인도 국내에서는 장소와 상황에 맞는 안전수칙과 공공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반론이 이어졌습니다.
(화면출처 : X @realkimchiboy)
반포대교에서 줄줄이 '풍덩'…논란 부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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