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장이 이렇게 힘든 자리였네요"…금메달 따고서야 알게 된 '캡틴의 무게' (귀국 인터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이 대회를 돌아봤습니다.

노시환은 "국가대표는 개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해 팀으로 나오는 것"이라며 주장으로서 느낀 책임감을 털어놨습니다. 결승전에서도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고 밝히며, 처음 맡아본 대표팀 주장 자리의 무게도 전했습니다.

젊은 대표팀을 하나로 묶어 금메달까지 이끈 '캡틴' 노시환의 귀국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김민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설치환 / 제작: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