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혜화경찰서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오늘(28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오늘 낮 12시 30분쯤 승용차를 몰고 성균관대 입구 사거리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좌회전하다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노인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A 씨는 무면허이거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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