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인생 최대의 부담" 일본 꺾고 금메달 따자 이정현이 털어놓은 속마음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홈팀' 일본을 67대 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습니다.
결승에서 14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끈 이정현의 금메달 직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한성희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 김세경 / 제작 : 스포츠취재부)
결승에서 14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공격을 이끈 이정현의 금메달 직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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