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 광주시 추자동의 필름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42대와 인력 102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인 30대 남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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