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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로 '찰칵' 한 번에…AI로 정밀 보행지도 만든다

서울 보행지도.

자동차 내비게이션 보듯이 걷는 사람에게도 이동하기 편한 길을 알려주는 보행 내비가 만들어진다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AI를 활용해서 아주 디테일한 정밀 보행 지도 구축에 나섭니다.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보행로를 촬영하면 AI가 그 영상을 분석합니다.

그럼 보도의 폭, 경사, 노면 상태, 게다가 계단, 장애물까지 파악을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로를 안내할 수 있게 되겠죠.

이렇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 약자를 돕는다는 취지에서 곧 만들어지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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