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이 지난 9일부터 오늘(11일)까지 3차례에 걸쳐 롯데쇼핑 주식 20만 3천150주를 매각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은 9.81%에서 9.09%로 줄었습니다.
앞서 신 회장은 보유 중인 롯데쇼핑 주식 32만 4천100주(1.15%)를 유동성 확보 목적으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은 지난달 말에서 이달 초에도 롯데쇼핑 주식 11만 8천180주를 매각했으며, 이번에 공시된 매도 물량까지 더하면 32만 1천330주를 처분해 계획한 물량을 거의 채웠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매도 거래는 이달 18일까지입니다.
(사진=롯데그룹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