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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140억 주고 샀는데" 니콜라스 케이지 저택 앞 '폭싹'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소유한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 저택 앞 진입로가 거대한 싱크홀이 생기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케이지는 지난 2024년 해당 주택을 1050만 달러(약 140억 원)에 매입했는데요. 약 4000제곱피트(약 112평) 규모의 현대식 주택으로 야외 라운지와 대형 창문 등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케이지는 집에 없었으며 주택은 비어 있는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김나온,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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