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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피의자 위치 알려줬는데…눈 앞에서 놓친 경찰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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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된 밥에 코 빠트리기'란 이런 상황일까요.
경찰이 못 찾던 피의자를, 피해자가 직접 찾아서 경찰에 위치를 알려주며 검거를 요청했는데, 경찰은 피의자를 그대로 돌려보냈습니다.
피해자가 분통을 터뜨리는 어이 없는 상황, 자세히 알아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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