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창원특례시와 피지컬 AI 컨소시엄 핵심 기업이 디지털자유무역지역 혁신타운에 입주하겠다는 MOU를 체결합니다.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실은 28일 "창원특례시와 피지컬 AI 컨소시엄 핵심 기업·기관 57곳이 산업통상부 디지털자유무역지역 혁신타운에 입주하겠다는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자유무역지역 추진 작업은 창원특례시가 마산해양신도시 첨단산업지구를 설정하고 산업통상부가 2024년 1월 지정한 뒤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현재 3천9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네트워크 AI 혁신타운을 추진 중입니다.
특히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에서 피지컬 AI 비중이 높은 만큼, 디지털 AI 분야 관련 일자리도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MOU 체결 기업 가운데 클라우드 기업인 '메가존'은 최근 중동 지역에 대규모 AI 투자 사업을 발표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경남 피지컬 AI 국비 예산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형두 의원은 "이제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라며 "대한민국 제조업 중심이었던 창원시가 피지컬 AI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고 도약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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