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다음 달 문을 여는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는 ETF 거래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거래소는 다음 달 14일부터 오후 4시에서 8시까지 애프터마켓을 운영할 예정인데, 금융 당국과 거래소가 ETF와 ETN 등 상장지수상품을 거래 제외 상품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웠다는 논란이 일자, 당초 추진했던 상장지수상품 거래 계획을 철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상장지수상품 '거래 제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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