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경
배구황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과 홍보대사로 선임됐습니다.
AVC는 오늘(25일) "아시아 배구의 아이콘인 김연경이 9월 1일부터 2년 동안 아시아 배구 선수들의 목소리를 강화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배구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관련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어 "김연경은 한국 여자배구대표팀과 세계 주요 프로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구 선수로 입지를 다졌다"며 "최고의 선수 경력을 쌓은 김연경은 이제 AVC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AVC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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