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압도하며 무결점 우승…안세영이 직접 밝힌 경기력의 비결은?
오늘(25일), 2026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선수 등 배드민턴 대표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습니다. 부상 우려를 딛고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오른 안세영의 귀국 소감과 다가오는 아시안게임 각오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배정훈 / 구성·편집 : 주현 / 영상취재 : 유동혁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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