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 씨가 KTX 낙상 사고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됐는데요.
예정된 강연이 취소되는 등 후폭풍을 맞고 있습니다.
앞서 박위 씨는 KTX 열차에서 내리다 휠체어 바퀴가 자신을 돕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졌고, 이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과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박위 씨는 자신의 전달 방식이 미숙했다며 사과했는데요.
하지만 논란은 계속됐고 그 후폭풍으로 오는 목요일과 금요일에 열릴 예정이던 강연까지 취소됐습니다.
또 100만 명이 넘었던 유튜브 채널 구독자도 줄었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아내 송지은 씨의 SNS에 악성 댓글을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위라클' 박위)
논란에 '구독자 100만' 깨졌다…박위 강연도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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