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출범한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비롯한 58명을 재판에 넘기며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군과 검찰, 국가정보원, 경찰, 감사원 등 권력기관 전반으로 수사를 확대해 전직 검찰총장과 국정원장, 현역 국회의원 등까지 대거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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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전연남, 구성: 김지욱, 영상취재: 양현철, 영상편집: 김나온, 디자인: 이수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내란 세력이 뭐냐" 강의 시작?…"사냥꾼이 '토끼 사냥'" 지시봉 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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