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과 멕시코에서 같은 원인으로 즐거워야 할 축제 현장이 참사로 돌변했습니다. 폭죽과 불꽃놀이 도중 불길이 관객을 덮치며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유명 불꽃축제에서 폭죽 발사 사고가 나 약 10만 명이 모인 관중석으로 폭죽이 날아들었는데요. 최소 27명이 화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멕시코에서는 폭죽을 실은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불꽃을 피하는 과정에서 관람객 등 21명은 화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질 정도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스페인에서는 유명 불꽃축제에서 폭죽 발사 사고가 나 약 10만 명이 모인 관중석으로 폭죽이 날아들었는데요. 최소 27명이 화상을 입었고, 이 가운데 1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멕시코에서는 폭죽을 실은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불꽃을 피하는 과정에서 관람객 등 21명은 화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병원으로 옮겨질 정도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취재: 정경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