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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노화질환 아니다?…'1년에 한 번'은 꼭 검진받아야

눈 건강 적신호.

노화 질환으로 알려진 황반변성.

요즘은 20, 30대에서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하네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황반변성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2021년보다 2025년에 7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환자의 85%가 60세 이상일 정도로 고령 환자가 많지만 20, 30대 환자도 같은 기간 65% 증가했습니다.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고도 근시가 대표적인 원인으로 꼽히는데요.

전문가들은 고도 근시가 있다면 1년에 한 번 정도는 안과 검진을 받는 게 좋다고 조언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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