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기록도 충분히 가능"…U-20 투포환 은메달 따낸 '한국판 토르' 박시훈의 자신감
6일(한국시간), 2026 U-20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투포환 종목에서 박시훈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투포환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어제(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시훈은 "한국 신기록도 조만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어 "1~2cm 차이로 메달이 갈리는 박진감이 투포환의 진짜 매력"이라며 종목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박시훈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이정찬,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어제(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박시훈은 "한국 신기록도 조만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이어 "1~2cm 차이로 메달이 갈리는 박진감이 투포환의 진짜 매력"이라며 종목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박시훈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이정찬,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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