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만에 68점으로 '대회 득점 1위'…'리틀 김연경' 손서연의 압도적 존재감
어제(9일), 2026 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3차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세계 3위' 이탈리아를 3대 1로 꺾고 3연승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승리의 중심에는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있었는데요.
손서연은 이탈리아전에서 23득점을 올리는 등 조별리그 3경기 동안 총 68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손서연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승리의 중심에는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있었는데요.
손서연은 이탈리아전에서 23득점을 올리는 등 조별리그 3경기 동안 총 68득점을 기록하며 대회 득점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손서연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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