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후 8시 30분께 전남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 도로 쪽으로 쓰러졌다.
9일 오후 8시 30분 전남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인도에 심어진 가로수가 뿌리째 뽑혀 도로 쪽으로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쓰러진 나무가 도로 가장자리에 주차된 차량 2대를 덮치면서 유리창과 범퍼 등이 파손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나무 뿌리 주변 지반이 약해져 쓰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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