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오늘(6일) 장중 1천410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10월 1천399원대를 기록한 이후 10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입니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재개방을 위한 임시 합의를 마무리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제 유가가 하락한 영향과 함께,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에 따른 달러 유입, 일본 엔화 강세도 환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분석됩니다.
원·달러 환율 장중 1,410원대 '뚝'…10개월여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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