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택배회사서 작업하던 50대 쓰러져…열경련 증세 조민기 기자 Seoul 작성 2026.08.06 18:0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참고자료 오늘(6일) 아침 6시 35분쯤 충북 진천군의 택배회사에서 하차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 씨가 쓰러졌습니다.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친 A 씨는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구급대 출동 당시 A 씨는 의식은 있었지만, 열경련 증세를 보인 걸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A 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민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런 바닥은 처음" 토박이들도 '당혹'…처참한 상황 동영상 기사 "차라리 AI 사진이길"…환경미화원 휴게실 '논란' 동영상 기사 "차 안에 누워있다" 제보…폭염 속 축 늘어져 가쁜 숨 동영상 기사 휠체어 쓰러져 도로 위 2시간 사투…노인 끝내 사망 동영상 기사 "닭고기가 빙글빙글" 속엔 피 흔적…결국 업소 폐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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