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케!" 입국장 함성 폭발…시메오네 감독은 '사인 전방 압박', 이강인은?
이강인의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늘(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2023년 첫 방한 이후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선수단은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시메오네 감독은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건네며 여유로운 팬서비스를 선보였고, 주장 코케에게도 큰 함성이 쏟아졌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이강인의 공항 마중은 이뤄지지 않았는데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입국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편광현,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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