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신혼 때부터 꿈꿔온 순간"…청룡 달군 진선규·박보경

지난 금요일 열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배우 진선규, 박보경 씨 부부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아내 박보경 씨의 여우조연상 수상에 남편 진선규 씨는 신혼 때부터 꿈꿔온 순간이라고 감격스러워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보경 씨는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안았습니다.

감사 인사를 전하고 나서 남편 진선규 씨를 향해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프러포즈 반지를 잃어버린 뒤 커플 아이템을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같은 모양의 트로피가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9년 전 영화 '범죄도시'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받은 진선규 씨는 무대 아래에서 아내의 수상 모습을 지켜보며 연신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청룡어워즈 인스타그램, 진선규 인스타그램, 청룡영화상·청룡시리즈어워즈 유튜브)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