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소환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과정에서 김건희 씨와 친분이 있는 업체가 공사를 맡을 수 있도록 부당하게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는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이 오늘(1일) 피의자 신분으로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소환됐습니다.

윤 의원은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면서 "관저 공사는 인수위가 끝나고 윤 전 대통령의 취임 이후 이뤄진 일"이라며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