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도 종종 이런 황당한 운전자들이 포착되는데요.
캐나다의 한 고속도로에서 위험 물질을 가득 실은 트럭이 위험천만한 후진을 했네요.
대형 탱크로리 한 대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갑자기 멈춰 서더니 슬금슬금 뒤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뒤따르던 차량들은 충돌을 피하려고 급히 차선을 바꾸고, 계속해서 아찔한 상황이 이어지는데요.
캐나다 몬트리올 인근의 한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당시 트럭에는 위험물인 냉각 액화 이산화탄소가 실려 있었는데요.
출구를 지나치자 고속도로 주행 차로에서 무리하게 후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 검문소에서 적발된 운전자는 우리 돈 약 160만 원 상당의 벌금과 7일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화면출처 : X @WexitPepe)
위험물질 싣고 '슬금슬금'…황당한 후진에 결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