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25일 쿠웨이트 국제공항의 유류 저장고가 공격받아 연기가 치솟고 있다. (자료사진)
이란이 쿠웨이트 내 중국계 기업 건물을 공격해 1명이 사망했다고 쿠웨이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쿠웨이트 국방부 대변인은 현지 시간 30일 엑스에 "이란의 공격이 쿠웨이트 북부에 있는 중국 기업 건물을 겨냥해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건물에 심각한 손상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관련 부처가 필요한 조치를 하는 등 상황을 처리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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