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최루탄에도 안 꺾인 바퀴벌레당…교육부 장관 사퇴, 모디 총리 '화들짝'
지난 5월, 인도 전역에서 220만 명이 의대 입학시험(NEET)을 치렀죠.
이후 시험지 유출 사건이 불거졌고, Z세대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JP)'이 거센 반란에 나섰는데요.
이들의 요구는 명확했습니다.
'교육부 장관 사임, 시험 제도 개혁, 자살한 학생 유가족에 대한 보상' 압박이 커지자 결국 교육부 장관은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모디 정부에서 국민의 압력으로 고위 각료가 사퇴한 첫 사례입니다.
세 번째 집권 이후 최대의 정치적 위기에 직면한 모디 총리도 '의대 입시 전면 개편'을 약속했습니다.
과연 청년들의 분노는 가라앉았을까요?
(구성 : 이미선, 편집 : 김혜주, 내레이션 : 소환욱, 디자인 : 조승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이후 시험지 유출 사건이 불거졌고, Z세대 단체 '바퀴벌레국민당(CJP)'이 거센 반란에 나섰는데요.
이들의 요구는 명확했습니다.
'교육부 장관 사임, 시험 제도 개혁, 자살한 학생 유가족에 대한 보상' 압박이 커지자 결국 교육부 장관은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모디 정부에서 국민의 압력으로 고위 각료가 사퇴한 첫 사례입니다.
세 번째 집권 이후 최대의 정치적 위기에 직면한 모디 총리도 '의대 입시 전면 개편'을 약속했습니다.
과연 청년들의 분노는 가라앉았을까요?
(구성 : 이미선, 편집 : 김혜주, 내레이션 : 소환욱, 디자인 : 조승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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