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할리우드 대작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먼저 내일(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예매율 70%로 1위에 올라 있는데요.
전작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750만 관객을 모은 만큼, 이번에도 흥행을 이어갈지 관심입니다.
다음 주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예매율 2위를 기록 중인데요.
오디세이는 북미에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개봉에 맞춰 놀란 감독과 주연배우 맷 데이먼 등이 내한을 확정해 관객들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대작 잇달아 개봉…박스오피스 정상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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