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미군이 오만해에서 LPG 운반선에 2발의 미사일을 쐈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현지 시간 24일 보도했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오만해를 출발해 인근 지역으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미군은 이 선박이 이란산 가스를 운송하려는 목적이라고 판단해 공격을 가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미군의 공격으로 LPG 운반선 승무원 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선박은 기관실 파손으로 현재 운항이 전면 중단된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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