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여전히 GOAT” “선수 탓 없다”…패배 뒤 제자 감싼 스칼로니 감독의 품격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에 패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경기 뒤 선수단을 감쌌습니다.
스칼로니 감독은 스페인이 정당한 승자였다고 인정하면서도, 부상과 퇴장 속에서 싸운 선수들을 탓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리오넬 메시를 “축구장에 발을 디딘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하며, 결승 패배로 그의 위상이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결승전 직후 스칼로니 감독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스칼로니 감독은 스페인이 정당한 승자였다고 인정하면서도, 부상과 퇴장 속에서 싸운 선수들을 탓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리오넬 메시를 “축구장에 발을 디딘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평가하며, 결승 패배로 그의 위상이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결승전 직후 스칼로니 감독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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