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현재까지 8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습니다.
현지시간 17일 오전, 충칭시 펑수이 지역의 산비탈에서 바위와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와 사람들을 덮쳤습니다.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약해진 지반이 원인으로 꼽히는데, 중국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대거 투입해 수색·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34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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