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핫토픽은 300만 원 되려면, SK하이닉스 주가 이야기입니다.
상승장을 이끌던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주가가 다시 300만 원이 되려면 경우의 수가 필요하다라는 빙고판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이른바 '하이닉스 300만 원 경우의 수' 경우의 수 9개가 보이네요.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 축구 대표팀이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한 뒤 이런 경우의 수가 만들어졌었잖아요.
그런 빙고판을 패러디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빙고판에는 TSMC, 삼성전자와 알파벳 등의 실적발표가 중요하다죠.
모두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해 시장에 강한 감동을 줘야 한다는 조건이 적혀 있는데요.
9개가 모두 맞아야 하이닉스 300만 원 재진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누리꾼들은 '경우의 수가 나오면 일단 상황이 잘못된 것 아니냐', '빙고표에 트라우마가 있어 보기 싫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블라인드)
하이닉스, 다시 300만 원 되려면?…'빙고판' 등장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