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어디 있는지 몰라…" 생존자가 전한 화재 당시 상황
지난 12일 밤, 태국 방콕 북부에 있는 한 클럽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생존자는 "불길이 너무 빠르게 번져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고, 탈출할 방법도 전혀 없었다"며 "안에 있던 사람들은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 몰라 끝내 탈출하지 못했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건물 밖으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화장실 안팎에서 숨진 채 발견이 됐는데요. 그곳에는 창문도, 주변에는 비상구도 없었습니다.
태국에서는 과거에도 클럽 화재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왜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는 걸까요?
(구성 : 이미선,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조승현, 내레이션 : 조기호, 제작 : 지식콘텐츠 IP팀)
생존자는 "불길이 너무 빠르게 번져 생각할 겨를조차 없었고, 탈출할 방법도 전혀 없었다"며 "안에 있던 사람들은 비상구가 어디 있는지 몰라 끝내 탈출하지 못했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건물 밖으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사람들은 화장실 안팎에서 숨진 채 발견이 됐는데요. 그곳에는 창문도, 주변에는 비상구도 없었습니다.
태국에서는 과거에도 클럽 화재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왜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는 걸까요?
(구성 : 이미선,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조승현, 내레이션 : 조기호, 제작 : 지식콘텐츠 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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