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비앙 챔피언십 여자 골프 대회에서 우승한 대한민국의 유해란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3위로 올라섰습니다.
유해란은 오늘(1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8.06점을 받아 지난주 7위에서 4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2025년 세계 랭킹 5위에도 올랐던 유해란은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을 경신했습니다.
지난주 3위였던 김효주는 4위로 내려갔습니다.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한 넬리 코르다는 1위 자리를 지켰고, 지노 티띠꾼이 뒤를 이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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