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열애설에 휩싸였던 럭셔리 그룹 LVMH 회장의 아들이자 시계 부문 CEO인 프레데릭 아르노과 결별설이 불거졌습니다.
최근 미국 패션지 베니티 페어가 리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사측 관계자가 연애 관련 질문은 삼가 달라고 요청했다며, 두 사람이 갈라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에도 리사의 생일파티에 아르노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결별설이 나왔습니다.
리사는 이번 인터뷰에서 때로는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과거 집 앞에 누군가 기다리고 있거나, 택시에 강제로 동승하려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는데요.
이어 자신의 사생활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뒤부터 팬들이 사생활을 존중해 주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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