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시 골 터뜨리자 돌발 상황…'생방송' 중 남성 난입했다

메시 골 터뜨리자 돌발 상황…'생방송' 중 남성 난입했다
월드컵 열기가 더해갈수록 팬들의 응원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흥분이 경기장 안팎에서 돌발 상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가 오스트리아를 2대 0으로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한 직후입니다.

미국 한 방송사의 생방송 중계가 진행되는 가운데, 갑자기 한 남성이 중계석 뒤편 난간을 넘어 들어옵니다.

당시 중계석에서는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18호 골을 터뜨리며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장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순간이었는데요.

흥분한 팬은 카메라 앞에서 소리를 지르며 중계방송을 방해했고, 보안요원들이 급히 달려와 남성을 제지했습니다.

다행히 큰 사고 없이 상황은 마무리됐지만, 방송사와 경기장의 허술한 보안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화면출처 : X @ALLD4YEVERYD4Y, @PoojaMedia, @MessiFanUSA)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